여러분들의 수고 덕분으로
새로운 근사한 집에 이사오니 괜히 풍요스럽게 부자가 된 느낌이지요!!!!!1
요즈음 함께 하지 못함이 못내 아쉬워서 이번 야외미사때는 얼굴들 보러 가렵니다.
우리 성가대가 노래 부를때
훌륭한 소리를 내는것은 물론, 성가를 부르는 단원들의 마음이 성령으로 가득 차기를 기도합시다.
노랫가사 하나 하나의 의미에 아름다운 선율을 더 보태서, 그야말로 천상의 소리로 찬미드릴때 우리의 영혼은 구원 받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이 찬미의 소리를 듣고 함께 부르는 교우 여러분도 또한 구원 받으리라 믿습니다.
우리들의 찬미소리로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 모양으로 내려와 우리들의 가슴 가슴에 가득 차기를 기도 드리며 Madison한인 Catholic공동체와 성가대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Beaver Dam에서 권 스테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