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나미 모니카입니다.
몇개월간 홈스테이를 해보니 저나 저희 아이들 모두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하야 혹시 홈스테이를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계속 해볼까 합니다.
관심있으시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주십시요.
e-mail: jungnami@hotmail.com
전화: 608-347-9248
2009. 5. 12. 오전 7:12:35
소문에 의하면 음식이 맛있다 합니다. ^^ 역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