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과 계시!~

2006. 11. 13. 오후 12:21:18

글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 주 교리를 맡은 박주희 안나입니다.

 

사실 저도 날라리 신자인데

여러분 앞에서 신앙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니 참 쑥쓰럽습니다.

그 쑥쓰러움을 이겨내기 위해 숙제를 하나 내 드리려구요..

주제:

 

1. 지금 내 삶에서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하는 세 가지 (사람/물건/일/기타등등)은 무엇인가?

2. 내가 살아오면서 가장 견디기 힘들었던 시기는 언제였나?

 

이 두 가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오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댓글 1

  • 2006년 11월 13일 오후 10:12

    박주희 선생님. 제가 출석부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 좀 늦게 찾았더니 안계시더라구요. 다음 주에 제게 달라고 하세요. 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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