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 주 교리를 맡은 박주희 안나입니다.
사실 저도 날라리 신자인데
여러분 앞에서 신앙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니 참 쑥쓰럽습니다.
그 쑥쓰러움을 이겨내기 위해 숙제를 하나 내 드리려구요..
주제:
1. 지금 내 삶에서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하는 세 가지 (사람/물건/일/기타등등)은 무엇인가?
2. 내가 살아오면서 가장 견디기 힘들었던 시기는 언제였나?
이 두 가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오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