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0일 11시 친구들이 모여서 안산 예술의전당 전시관에서 하는 별난 공놀이 체험전에 갔습니다.
들어서자 마자 처음 보이는 것은 와우~ 아이들이 좋아하는 껌 뽑아먹기 기계랑 원리가 똑같은 구슬 체험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신나서 이것저것 해보고 다음방에 들어서자 여기는 원목으로 된 구슬을 굴려보는 체험인데 여기서도 이것저것 잘 가지고 노네요. 태엽을 돌려서 움직이는 이미지도 보고 좋아하네요.
3층으로 올라가서는 원목체험인데 스스로 구슬을 구르게 체험해보는 것인데 너무 어질러져 있어서 이것은 하지도 않고 투명공안에 들어가서 신나게 노네요. 원래 시간은 5분으로 제한되어있는데 평일이라 아이들이 많이 없으니까 더 타도 된다네요. 여기가 제일 신나는가 봐요. 도대체 나갈 생각을 안하네요. 다음엔 100점을 맞춰라인데 이것 또한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모두가 신나게 잘 놀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