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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라2009. 3. 23. 오후 10:55:28

젬마에요- 오랜만에 왔어요^^


안녕하세요~ 젬마에요~ 잘들 지내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사업보고 준비하느라 다들 바쁘실거 같네용.
저는 여기 잘 도착해서 잘 살고 있어요. 벌써 도착한지 1주일이 된거 있죠. 시간 정말 너무 빨라요.
처음엔 여기 와서 할일도 없고 뭐 그닥 재밌지도 않고 그랬는데 이제 좀 적응이 되서 그런지 제법 잘지내고 있는거 같아요.
여기 가톨릭 국가라 우리나라 교회처럼 널린게 성당일줄 알았는데, 어제 좀 큰 성당 찾아 가는데 시간이 꽤 걸리더라구요. 지난 일요일날 성당에 가서 앉아 있는데 동양인이 저 밖에 없어서 관심을 한몸에 받았죠-ㅁ-;; 나가서 보편지향기도도 하고, 나름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한국에서도 못하던걸 여기 와서 하고 있네 싶더라구요. 가끔씩 심심하면 여기에다 글 남길께요. 이번 한주 모두들 화이팅해요~^^
김보현2009. 1. 29. 오전 11:29:31

^^

다들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지금 봉사활동 하는곳에 와있어요

번역일로 컴을 사요하는 중이랍니다

애들중에 외국인도 있다보니 ^^;;

덕분에 제가 영어공부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이제 성서 구약 5권만 남았네요

시간날 때 써주세요

혼자서 벅차답니다 ㅠㅠ

다들 잘 보내시고 토요일에 봐요~^^*

 

박수하2008. 9. 11. 오전 2:55:48

즐거운 추석 연휴 되세요 ^^

이제 추석 연휴가 눈 앞으로 다가왔네요,
 
그래서 당겨진 회합이 오늘인데..
 
저는 동생과 일정을 조정하느라 회합에 참석 못하고 집에 내려가게 되었어요;
 
회합에 참석 못해서 죄송해요 ~.~
 
 
이번 추석은 좀 짧은 연휴가 되겠지만,
 
단원분들 모두 가족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그럼 다녀와서 뵈요 ^-^
 
 
 
참참,
 
요셉형제님~
 
저번에 우리 강원도 갔을 때 들었던,,
 
형제님 엠피쓰리에 있던 음악들,
 
혹시 파일로 가지고 계시면 자료실에 좀 올려주시면 안되나요 ㅎㅎ
 
자꾸 그 음악들이 생각나네요,
 
파일 없으심, 제목목록이라도-
 
시간 여유있을 때 부탁드려요 ^^
윤소라2008. 9. 8. 오후 8:23:09

^^

컴을 드디어 고쳤어요~ 도보성지, 힘들었지만 단원들과 함께해서 즐거웠구요~

아!  선서 축하해 주셔서 고마워요 다들~ . 행복한 하루였어요^^.

 

양민희2008. 9. 2. 오후 8:13:11

사진올리다가 포기!!!!!ㅋㅋㅋ

사진크기가 커서 자료실에 올릴려해두 너무 오래걸리네용~~~

개인별로 분류는 해뒀으니깐..

이번주 토욜날 가서....

드릴꼐용 ㅎㅎㅎ

메신져에서 들어오심 드려두 돼는뎅 ㅎㅎ

그리구..몇장 골라서 올릴께용~

단체컷이나 잘나온사진으로^^

꾸리아 단장님이 친목회 사진좀 카페에 올려달래서 ㅎㅎㅎ

음~~우선 단원들 확인받고 ㅋㅋㅋ올릴려구용 막이랭~~!

 

윤소라2008. 9. 2. 오전 8:41:40

우왕

집에 컴이 고장나서 학교와서 확인했어요 ㅋㅋ어우, 희안하게 잠이 안와서 부지런떨며 새벽미사 드리고 왔더니 완전 힘드네요 ㅋㅋ 이따 7교시까지 수업있는데 열심히 잠만 자지 않을까ㅋㅋ이번주 잘 보내시고 토욜날뵈요^^

이지연2008. 8. 26. 오후 8:50:56

오랜만이에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여기 참 자주오면 매일 오는데
안오면 정말 안오게 되는듯한 ;; ㅋㅋ
너무오랜만이라 그런가 갑자기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다들 너무 열심히 new를 띄어놓으셔서
사뭇 다르게 느껴지네요 :)
다들 뭔가 열심히 하는 기운이 저한테도 느껴지는데요
다들 잘 지내시죠? ^^
친목회 계획중인가봐요
와 ~ 정말 새록새록 ... 새롭네요 뭔가가
뭉클해지는 이 기분은 뭘까요?
다들 준비 잘하시구요
열심히하는 모습 그 뜨거운 기운이 저한테까지 전해져요
그럼 다들 준비잘하셔서 즐겁게 다녀오세요
기도중에 늘 함께하고잇음 잊지 않을게요 화이팅입니다 티없으신성심!
뭉클 ~ ㅠㅠ 한 순간입니다 
벌써 여름이 가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기분좋은 계절이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
나중에 뵈어요 :) 흣 , !
조희은2008. 8. 25. 오후 2:27:46

ㅋㅋㅋㅋㅋ

기억에 남는 선교회였습니다.

사실 쌀벌레는 젓가락보다 손가락이 잡기가 더 쉬웠다는~

발 많이 달린 동물들 손에 감촉이 느껴지는 그거 절대 못 참았었는데 어제는 어떻게 그렇게 잘 집어냈는지

스스로 생각해도 신기하다는~

그건 그렇고,

그렇게 가고팠던 양떼목장을 이제는 가보게 되는건가욤?

옛날부터 이곳을 그렇게 노래를 불렀건만, 이상하게도 양떼목장은 남자친구랑 가게되는 인연이 없는 거 같다는~ ㅋ

대신 우리 단원들과 함께 가니, 다른 사람들과는 나눌 수 없는 특별한 즐거움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한 주들 잘 보내시공,

이번주 우리 회합 수욜??

양민희2008. 8. 25. 오전 10:29:24

^_^

ㅋㅋㅋ 아래 스텔라두 들렀넹^^
갔던일은 잘 해결됐낭 모르겠넹~~
쌀벌래 잡는거 첨엔 정말...괴로웠는뎅..
참 이상하죠^^
점점 촉감이 무뎌지구 ㅎㅎ
나중에 물에다 빠뜨리니 다시 기어나오지두 않구 ㅎㅎㅎ
어젠...다들..피곤하셨죠~~~
저두 피곤~~ㅎㅎ
했지만...그래두 넘 뿌듯하구 기쁜 하루였네요~~~
앞으로두 종종 주말에 다함께 가서..여유있게
봉사두 하구^^점심도 먹구^^
얘기도 많이 하고 해요~~!
그럼 이번주도 힘내시고^^
이번주는..잠깐의 여유가 생기면...
침목회에 모두 촉수를 세우시길!!!!
대관령go!!!!!go!!!!!
 
박수하2008. 8. 24. 오후 11:48:22

그냥,

오늘 사랑의 선교회 가서 개인적인 일로
 
의리없이 먼저 와서 미안해요 들,
 
쌀벌레 고놈들 다 잡으셨을래나 모르겠네 !
 
 
전 좀 전에 들어와서 토욜날 갈 펜션.. 좋은데 있대서
 
홈피 들어가보구 이러고 있어요 ㅎㅎ
 
급급 결정된 친목회지만,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음 좋겠어요 ^^
 
 
그럼 한 주 잘 보내시구,
 
토욜에 뵈요- ♡
윤소라2008. 7. 4. 오전 12:42:40

앗. 처음왔어요:)

안녕하세요~ 젬마에요~ >.<
아니아니, 이런 클럽 있는거 오늘 알았지 뭐에요!!
입단한지 한달이나 되가는데 새로운게 많네요.ㅋ
벌써 금욜, 일주일이 후다닥 가는게 우리 단원분들 보고 싶어서 그런가 봐요ㅋㅋㅋ
토욜날뵈요♡
김경2008. 2. 8. 오전 1:02:0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단원 여러분 ,,,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흔한 이야기가
 
유난히 사무치네요 ,,, 연초에만 할 수 있는 이야기라 그런가요 ?
 
암튼 , 맛있는거 남은 연휴기간동안 많이 드시고
 
건강하게 연휴 보내세요 ^0^
 
여러분 사랑합니다 -
박수하2008. 1. 1. 오후 12:28:56

happy new year-!

새해가 밝았네요,

새로운 해에도 하시는 일들 모두 잘 되고,

눈물은 조금,  웃음은 많은 날들 되시길 바래요,^-^

happy new year-!!!

신선호2007. 12. 24. 오후 1:18:51

...

오늘 퇴원 했습니다  김경 경이는 전출 된모양이죠???

이번주 토요일 뵙죠~

 

김경2007. 12. 23. 오후 11:40:39

보고싶은 얼굴들 ,,,

 
 
 
 
새 일터에서
 
몸도 마음도 황량해져 갑니다.
 
 
이것을 선택해야 하나
 
저것을 선택해야 하나 ,,,
 
 
 
얻는것이 있으면 잃는것도 있고 ,,,,
 
 
 
잠깐이었지만 형처럼 누나처럼 챙겨주신 여러분과
 
토요일을 함께하지 못하는 일이 참 아쉽습니다.
 
 
 
 
 
 
모두들 ,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
 
 
 
 
 
주님안에서 , 성모님 안에서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