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 만든 김밥이요

이기숙

2013. 11. 25. 오후 3:45:09

2013년 11월 23일 토요일

주방 사용이 여의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의 도움으로 드디어 완성한 김밥

한승남 베로니카 자매님.. 조미애 안젤라 자매님.. 중고등부 정혜엘리사벳 오민자 회장님.

감기기운에도 몸 사리지 않는 박현주 프란체스카 총무님

그리고 한경남 발렌티노 형제님! 형제님의 볶은 김치를 넣는 아이디어는 훌륭했습니다.

맛있다고 엄지 손가락 치켜 세워준 쌤들께도 감사..

맛있어요..맛있어요..외쳐준 우리 아이들에게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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