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3일 토요일
주방 사용이 여의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의 도움으로 드디어 완성한 김밥
한승남 베로니카 자매님.. 조미애 안젤라 자매님.. 중고등부 정혜엘리사벳 오민자 회장님.
감기기운에도 몸 사리지 않는 박현주 프란체스카 총무님
그리고 한경남 발렌티노 형제님! 형제님의 볶은 김치를 넣는 아이디어는 훌륭했습니다.
맛있다고 엄지 손가락 치켜 세워준 쌤들께도 감사..
맛있어요..맛있어요..외쳐준 우리 아이들에게 고마워요..
이기숙
2013. 11. 25. 오후 3:45:09
2013년 11월 23일 토요일
주방 사용이 여의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의 도움으로 드디어 완성한 김밥
한승남 베로니카 자매님.. 조미애 안젤라 자매님.. 중고등부 정혜엘리사벳 오민자 회장님.
감기기운에도 몸 사리지 않는 박현주 프란체스카 총무님
그리고 한경남 발렌티노 형제님! 형제님의 볶은 김치를 넣는 아이디어는 훌륭했습니다.
맛있다고 엄지 손가락 치켜 세워준 쌤들께도 감사..
맛있어요..맛있어요..외쳐준 우리 아이들에게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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