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건산악회(설악산 백담사)

2008. 10. 22. 오후 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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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10월18일 토요일 74명 뻐스2대로 신부님과 수녀님을

모시고 아무사고 없이 설악산을 다녀올수 있어 대건산악회 남자

총무로써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가을7-단풍/미산 윤의섭
      
      저 하늘에 
      붓을 저어 
      그려보고 싶은
      아름다운 단풍.
      
      주홍이 좋을가?
      연두색이 고울가?
      록색의 질투는 물감을 더디 마르게 하네.
      
      내가슴에 들어있는
      오색의 물감을 
      모두 짜 내어
      
      저 하늘에 
      붓을 저어 그려보고 싶은 
      아름다운 단풍.
      
                                 2008.10.19.
      
      
      
      Richard Abel 의 피아노 연주곡/L'amour En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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