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연중 마지막 주일로써 그리스도왕 대축일입니다.
마지막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과 연결되어있습니다.
세상에서의 마지막 삶은 영원한 삶을 향한 새로운 시작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참된 왕이시며, 희생, 봉사, 참사랑의 왕이십니다.
오늘 전례 꽃꽃이는 왕의 상징인 왕관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글 제공 / 수유1동성당 헌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