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4. 19 치명자 산 성지 입구 휴계소
08. 4. 19 치명자 산 성지 입구 분수대--교우들의 개미 역사로 만드러졌다 한다.
08. 4. 19 가파른 바위산 꼭대기에 묘를 쓴 선조들의 신심(순례의 典型)
08. 4. 19 애기 꽃의 부드러움은 봄의 상징....
나는 조팝나무가 꼿꼿하게 서슴치 않고 아름답게 뻣어가는 자태가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