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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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순희2014. 9. 2. 오후 2:26:03

이등은 해야지....

안녕하세요? 이은순 안나 방장님!! 얼굴도 모르고 이렇게 인사합니다.

성산동 성당 클럽성경쓰기에 신경을 많이쓰고 여러가지로 애쓰시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참여 인원이 많으면 내심 안심이 되는 이유는 무얼까요?

그리고 참여인원이 줄어들면 괜시리 김연범 안토니오 신부님께 미안한 마음은

왜일까요?

저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틈만나면 쓰고 있습니다.

나이도 있고해서인지 오타가 많이 나네요.그래도 열심히 해서 이등은 하려구요.

이 메일을 확인하시면 답신 좀 주세요.

     남 카타리나

강순희2011. 8. 5. 오후 11:08:07

이애선 안나님의 감사의 글...

이애선 안나 자매님이 어려운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퇴원을 하셨습니다.
너무도 많은 교우님들의 염려와 사랑 그리고 기도 덕분이라며 감사의 말씀을 꼭 전하고 싶으시다고 합니다.
이모든 것이 주님의 뜻이고 은총이라는 것을.... 그리고 많은 분들의 기도 덕분이라고, 병원에 계시면서도  항상 밝고 쾌활한 목소리로 기도만 해달라고, 주님이 다 알아서 해 주실 것이라고 하셨던 그 말씀이 생각납니다. 퇴원하시자 마자 미사를 나오시는 주님의 대한 열정, 본받고 싶습니다. 아직 힘드시지만 많은 교우님들의 사랑의 힘으로, 기도의 힘으로 빨리 완쾌 되시리라 믿으며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이은순2011. 6. 27. 오후 12:08:40

당근, 성산동~!!

 
첫영성체 어린이들을 위해 성경쓰기에 동참해 주신 모든 교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살아계신 하느님의 말씀을 선물로 주셔서 ''넘넘''  행복합니다.
 
 성공할꺼야~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될 수 있을까?" 라며 내심 조마조마 했었는데....
 
역시, 성산동임을 또 실감했습니다.
 
성산동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데이~~^^
 
                                                              - 첫영성체 교사 올림 -
어은정2011. 6. 17. 오후 11:05:28

벌써 8차~~!

맨 처음에는 그저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동참했었는데,

큰 기쁨과 감사함을 경험하며 벌써 8차까지 왔네요...

우리 클럽은 점점 진화하고 발전하고 거듭나고 있는 것 같아요.

함께 기도하며 말씀으로 나아가는 중에 정말 은혜가 큽니다.

함께 하지 않는다면, 이렇게 계속적으로 쓰기 정말 어려웠을 거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지향을 두고 함께갔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

isabella2011. 5. 5. 오전 1:41:41

한 자~ 한 자~ ^^

생각지도 않게 마지막을 장식했네요. 한 자~, 한 자~ 장인의 정신으로 두드렸습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남경진2011. 5. 5. 오전 12:04:28

와~~

 

축하드려욤~~^^

모두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김연범2011. 5. 4. 오전 1:59:37

1일 도전을 시작하며...

우리는 또 시작했다...
 
우리는 또 해낼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또 성산동이라는 이름이 자랑스럽다.
이은길2011. 4. 5. 오후 8:55:38

요한묵시록 하루에 한장씩 쓰겠습니다 ^^

성서쓰기 이후로 이런방법도 있었다는걸 알고나서부터 줄곧 매일매일 성경을 쓰고 있습니다
 
바쁘거나 그러면 건너뛰겠지만 말이죠 ㅎㅎ
 
그런데 오늘 우연히 클럽 성경쓰기가 활성화 되어있는걸 보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주님께서 이끌어 주신걸지도 모르겠네요 ㅋ
 
갑자기 처음 성공했던 그 날의 감동이 다시 생각나네요
 
비록 계획에 없던 도전이지만, 다시 클럽에서 성경을 쓸 수 있다는게 고맙고도 반갑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
 
암튼 하루에 한장씩 조금씩 조금씩 써 나가겠습니다
 
도전이 끝나는 그 날까지 다시한번 파이팅~~!!!!
 
추신 : 이 기회에 클럽최다쓰기에도 도전해 보는것도 좋을듯싶네요 ㅎㅎㅎ 농담입니다 ^^;;;
최권배2011. 3. 30. 오후 11:11:58

잘못해서 시작을 눌러 버렸어요

잘못해서 시작을 눌러 버렸어요.
들어 오신분 쓰기 시잣해 주세요.
오동섭2011. 3. 28. 오전 10:53:16

30 주년 성경 함께쓰기 축하드려요

Sungsan 교우님들 축하드립니다.
30 주년 기념 행사로 함께 성경쓰기 최단 당당 1 등!!
 
전 광주 봉선동성당 노인 신사지만 왜 당돌히 나왔냐면
Goodnews 성경쓰기 교우로서 1 등이 부러어서요
 
한 잔 하실 때에 절 꼭 초대해 주신다면
여기서 그냥 축배 한 잔 들려구요. Selah!!
김나영2011. 3. 26. 오후 8:29:07

말씀의 축제

말씀 안에서 같은 마음으로 하나 된 우리!
성당에 모여있던 사람은 물론, 벅찬 순간을 함께 하기 위해 집에서도 밤잠을 설쳤다는 얘기를 전해듣고 정말이지 가슴 깊이 감동이란 걸 느꼈습니다.
어떤 분들은 이런 일회성 행사가 말씀을 생활화 하는데 무슨 도움이 되느냐고 물을지도 모르고,
또 어떤 분들은 기록달성에 너무 집착하는 것은 아니냐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함께 하셨던 분들은 느끼셨을 거예요.
말씀이 진정 우리와 함께 하셨음을!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기록달성은 일회적인 이벤트였을지 몰라도, 그 과정 속에 함께 하시며 각자의 마음 안에 심어주신 주님 말씀을 삶의 양식으로 삼는다면 저희들의 기록은 이 사순 시기, 주님 발 아래 봉헌하기 참으로 합당한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어은정2011. 3. 26. 오전 9:41:19

성경작성후기

지방에 일이 있어 늦은 귀가를 하는 금요일...

10시가 넘어 손만씻고 바로 컴퓨터에 앉아, 믿을 건 오랫동안 연마된 손가락 뿐이라는 심정으로

그런데 에러가 생겨 진도가 나가지 않던 20분이 마치 십년 같았는데

얼른 거기에서 벗어나서 다른 부분들을 먼저 쓰기 시작,

정말 빠른 속도로 도전하면서, 이렇게 치면 말씀의 의미가 다가올까?

하는데, 왠걸, 그 어떤 때보다 쏙쏙 들어오는 말씀 들이 있었다는 것...

그래서 정말 성령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걸 알 수 있었답니다. ^^

어느 순간 조금 더 쓰려고 보니 이미 모든 장이 다 찜이 되어 있었는데, 

어디선가 전속력을 달리고 계실 분들을 생각하니 신기하기도 하고, 

많이 돕지도 못해 정말 죄송하기도 하고,

지금 기록을 보니 정말 엄청나네요. 빛이 납니다. ^^

아마 다음 도전은...이어쓰기?? ㅎㅎㅎㅎㅎ

너무나 수고하신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 정말 감사한 맘 뿐입니다...^^

김성근2011. 3. 26. 오전 8:52:35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드디어 해냈습니다..그리고 우리모두 기뻐했습니다
우리본당 교우 여러분들이 한마음이 되었습니다
자랑 스럽고 감격했습니다..온몸에 전율이 흘렀습니다
아직도 어제  새벽의 여운이 가시지를 않구요..
오늘 새벽미사에 더더욱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하고 말압니다
다시한번 우리 성산동 본당 교우 여러분들 고생하셨고
고맙습니다..
이범구2011. 3. 26. 오전 5:40:45

우리 모두 함께했습니다.

성경쓰기 하는 동안 눈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졸기도 하고... 오탈자는 왜그리 많이 생기는지...
집안 구석구석에 자리하고 있던 3대의 컴퓨터가 풀 가동되었습니다.
저녁모임도 적당히 뿌리치고 퇴근했고, 아들 녀석도 일찌감치 퇴근했고, 저녁식사도 초저녁에 完全 끝내놓고...
학원갔다 느지막에 돌아온 딸도 가세했습니다.
“긴급 총동원령 선포”에 따라 온 식구들이 다 동원되었습니다.
드디어 각자의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평상시 늘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던 "영광과 기쁨"의 순간을 맛보았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은 물론, 성산동 성당 식구들이 함께하는 "보시니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김연범2011. 3. 26. 오전 2:35:50

하느님 감사합니다...

성산동 성당 30주년 기념 성경체험 48시...
296분이라는 대 기록으로 성경쓰기 최단시간을 완료했습니다...
 
몸은 엄청 피곤한데 잠이 안 옵니다...
 
이번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 들께 감사합니다...
 
특별히 여러달 동안 준비해 주신 사목 지원팀과 
언제나 행사 준비에 애써주시는 기획 분과에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식사 준비에 애써주신 여성 구역에도.....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우리가 성산동 본당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