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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등은 해야지....
안녕하세요? 이은순 안나 방장님!! 얼굴도 모르고 이렇게 인사합니다.
성산동 성당 클럽성경쓰기에 신경을 많이쓰고 여러가지로 애쓰시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참여 인원이 많으면 내심 안심이 되는 이유는 무얼까요?
그리고 참여인원이 줄어들면 괜시리 김연범 안토니오 신부님께 미안한 마음은
왜일까요?
저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틈만나면 쓰고 있습니다.
나이도 있고해서인지 오타가 많이 나네요.그래도 열심히 해서 이등은 하려구요.
이 메일을 확인하시면 답신 좀 주세요.
남 카타리나
이애선 안나님의 감사의 글...
당근, 성산동~!!
벌써 8차~~!
맨 처음에는 그저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동참했었는데,
큰 기쁨과 감사함을 경험하며 벌써 8차까지 왔네요...
우리 클럽은 점점 진화하고 발전하고 거듭나고 있는 것 같아요.
함께 기도하며 말씀으로 나아가는 중에 정말 은혜가 큽니다.
함께 하지 않는다면, 이렇게 계속적으로 쓰기 정말 어려웠을 거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지향을 두고 함께갔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
한 자~ 한 자~ ^^
와~~
축하드려욤~~^^
모두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1일 도전을 시작하며...
요한묵시록 하루에 한장씩 쓰겠습니다 ^^
잘못해서 시작을 눌러 버렸어요
30 주년 성경 함께쓰기 축하드려요
말씀의 축제
성경작성후기
지방에 일이 있어 늦은 귀가를 하는 금요일...
10시가 넘어 손만씻고 바로 컴퓨터에 앉아, 믿을 건 오랫동안 연마된 손가락 뿐이라는 심정으로
그런데 에러가 생겨 진도가 나가지 않던 20분이 마치 십년 같았는데
얼른 거기에서 벗어나서 다른 부분들을 먼저 쓰기 시작,
정말 빠른 속도로 도전하면서, 이렇게 치면 말씀의 의미가 다가올까?
하는데, 왠걸, 그 어떤 때보다 쏙쏙 들어오는 말씀 들이 있었다는 것...
그래서 정말 성령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걸 알 수 있었답니다. ^^
어느 순간 조금 더 쓰려고 보니 이미 모든 장이 다 찜이 되어 있었는데,
어디선가 전속력을 달리고 계실 분들을 생각하니 신기하기도 하고,
많이 돕지도 못해 정말 죄송하기도 하고,
지금 기록을 보니 정말 엄청나네요. 빛이 납니다. ^^
아마 다음 도전은...이어쓰기?? ㅎㅎㅎㅎㅎ
너무나 수고하신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 정말 감사한 맘 뿐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했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