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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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찬2008. 1. 1. 오전 1:00:09

새해 인사

De Colors !
 
새해에도 성삼 꾸르실리스따 여러분께서
늘 건강하시고
주님 보시기 아름다운 생활을 이어나가시길
기도 드립니다.
 
주님께서 이끄시는 사랑이 무엇이겠습니까 ?
그 사랑은 찾아 나서고 또 따라 나서야
더욱 밝은 빛이나겠지요.
 
새헤에는 우리 서로 사랑합시다요.
누가 더 못났으며 누가 더 잘났겠습니까 ?
주님 보시기엔 다 비슷한 것일진데...
 
무자년 새해에는 참 사랑을
성삼 꾸르실리스따 끼리 나누어 봅시다.
 
우리 부부는 모든 형제 자매님들을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요.
 
De Colors !
 
권 엘리사벳 그리고 야고버가...
2007년 12월 31일을 보내면서...
권오찬2007. 10. 20. 오후 2:54:54

하느님께 드릴 말씀이 없으니...

모처럼 답답한 마음에 찾아 왔는데...시원스러운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찾아 왔는데...별 볼일이 없으니 할말도 없네요. 그러니 하느님께 드릴 말씀도 없구요. 그렇다고 "뭐 그래" 할수도 없고....답답한 마음으로 갖힌 창에서 빠져 나가렵니다. 그럼 우리 다음에 또...사는게 다 그렇다고 하드니...정말로 그런가 봐요.
이진석2007. 10. 5. 오전 3:28:53

그냥

울 -- 울뜨레아를

뜨 -- 뜨겁게 달구려면

레 -- 레돈도 비치가서

아 -- 아싸!  회식 한번 하는 것도 ?? 좋죠??

자격요건 :  사랑이 있는 사람들, 이해심이 있는 사람들,

 

권오찬2007. 9. 12. 오후 3:31:12

몇날 며칠이 지났는데도...(09/11/2007)

반가운 마음에 방문하여 첫 인사말을 남기고 몇날 며칠을 보냈으나 오늘까지도 새로운 소식으로

나온것이 없으니...

관심이 부족한 탓인가....아니면 바쁘다는 이유로 이 정도에서 끝나는 것인가...

지금까지는 알다가도 모를 일이 되어 버린것 같네요.

누구 보시기에 참 즐겁고 또 웃음이 가득하도록 우리 성삼 가족들이 한번 잘 놀아 보면 어떨지....

기대하여 보렵니다.

 

 

연강선2007. 9. 3. 오후 2:09:54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우리만의 좋은방을 만들었으니 큰 역할을 기대합니다.

아직 싸이트 내의 시설물을 다 돌아보지는 못했지만 친숙해지면 자주 뵙겠습니다.

운영진의 건투를 기대합니다. 화이팅~! 

권오찬2007. 8. 30. 오후 3:08:04

첫 인사

권오찬 야고버 입니다.

여기까지 찾아오느라 시간이 좀 걸렸으나 그래도 들어왔으니 좋네요.

서울에 가톨릭 인테넷에 신고를 하고 허가를 받아야 가입이 된다고

미리 알려주었으면 좋았으련만...

아무튼 이런 대화 자리를 만드느라 준비하신 모든분들께서 수고 많이

하셨고 처음부터 바라시든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나기기를 바랍니다.

그럼 또....

권 야고버가

미야2007. 8. 29. 오전 10:13:35

누구게요??

화이팅 !!!

오직 승자만이 모든 걸 가질 수 있다고 합니다.

 

The winner takes it all  !!!  sung by ABBA

 

이진석2007. 8. 29. 오전 9:52:37

오늘 가입합니다.

공공 게시판이어서 글쓰기가 조심 스럽네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음,,,,,,

좋은 하루하루 되시고  관리하시는 방지거 형님 수고 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