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새해 인사
하느님께 드릴 말씀이 없으니...
그냥
울 -- 울뜨레아를
뜨 -- 뜨겁게 달구려면
레 -- 레돈도 비치가서
아 -- 아싸! 회식 한번 하는 것도 ?? 좋죠??
자격요건 : 사랑이 있는 사람들, 이해심이 있는 사람들,
몇날 며칠이 지났는데도...(09/11/2007)
반가운 마음에 방문하여 첫 인사말을 남기고 몇날 며칠을 보냈으나 오늘까지도 새로운 소식으로
나온것이 없으니...
관심이 부족한 탓인가....아니면 바쁘다는 이유로 이 정도에서 끝나는 것인가...
지금까지는 알다가도 모를 일이 되어 버린것 같네요.
누구 보시기에 참 즐겁고 또 웃음이 가득하도록 우리 성삼 가족들이 한번 잘 놀아 보면 어떨지....
기대하여 보렵니다.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우리만의 좋은방을 만들었으니 큰 역할을 기대합니다.
아직 싸이트 내의 시설물을 다 돌아보지는 못했지만 친숙해지면 자주 뵙겠습니다.
운영진의 건투를 기대합니다. 화이팅~!
첫 인사
권오찬 야고버 입니다.
여기까지 찾아오느라 시간이 좀 걸렸으나 그래도 들어왔으니 좋네요.
서울에 가톨릭 인테넷에 신고를 하고 허가를 받아야 가입이 된다고
미리 알려주었으면 좋았으련만...
아무튼 이런 대화 자리를 만드느라 준비하신 모든분들께서 수고 많이
하셨고 처음부터 바라시든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나기기를 바랍니다.
그럼 또....
권 야고버가
누구게요??
화이팅 !!!
오직 승자만이 모든 걸 가질 수 있다고 합니다.
The winner takes it all !!! sung by ABBA

오늘 가입합니다.
공공 게시판이어서 글쓰기가 조심 스럽네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음,,,,,,
좋은 하루하루 되시고 관리하시는 방지거 형님 수고 하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