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아 제 262차 월례회의 공지사항

2009. 11. 16. 오후 4:17:37

글자
 *애덕의 모후 레지아 제 262차 월례회의 공지사항

1) 꾸리아 단장 이상 피정 안내(재)
일 시 : 2009. 6. 27(토) - 28(일), 27일 14시까지 입소 바랍니다.
장 소 : 한마음 수련원 호수동

2) 단계교육 1단계 6기 실시:
일 시 : 2009. 7. 18(토) - 19(일), 18일 09시까지 입소 바랍니다.
장 소 : 한마음 수련원 호수동
교육비 : 본인 10,000원, 꾸리아 20,000원, 꼬미씨움 10,000원 레지아 나머지 부담.
6월 30일까지 계좌 입금및 수강신청 바랍니다.
준비물: 미사준비, 소성무일도, 간편복, 묵주, 수첩 등

3) 레지아 영적지도자 영적 선물 안내:
7월 3일 한만옥(토마스) 신부님의 영명축일을 맞아 영적 선물을 공지합니다.
묵주기도 5단, 주모경 1회, 사제를 위한 기도 3회, 미사 영성체 1회, 화살기도 1회

4) 교육위원 모임
일 시 : 2009. 6. 13(토), 14시
장 소 : 교구청 대회의실 (의정부 주교좌 성당 내)

5) 바오로 성년 동안의 활동 집계마감 안내(재)
성경 필사와 평일 미사 참례의 활동 집계를 6월 30일자로 끝냅니다.
그러나 성경읽기와 미사 전례로 본인 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시고. 더불어
소성무일도 기도를 병행하여 고급화되고자 하는 노력으로 하느님께 영광 드리시기를
권고합니다.

6) 청년, 소년 레지오 활성화 운동
① “5월 31일 청소년 주일을 맞아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담화를 발표,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기도하는 법을 배우고 본당 전례에 참여하며 적극적인 성사 참여로 풍부한 자양분을 얻어라"는 호소도 덧붙였다.” (가톨릭신문 2009.05.30)
자녀들의 입시 위주의 학교공부와 부모세대가 이루어 놓은 물질적 풍요로 말미암은 신앙생활에 대한 무관심에 부모는 적극적으로 자녀들이 복음적 삶을 살고 청소년 스스로 복음적 지도력을 개발하며, 지식이 아닌 지혜로서 올바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하겠습니다.

② “거룩한 묵주기도를 바치는 여러 방법 중에서 하느님께 가장 영광이 되고 영혼에 가장 유익하고 악마가 다른 어떤 것보다 무서워하는 것은 다름 아닌 두 사람 이상이 소리내어 ‘계’ ‘응’으로 바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당신 사도들과 제자들에게 특별히 이 공동기도를 권하셨고 적어도 두 세 사람이 당신 이름으로 함께 모인 곳에서는 언제나 그들 가운데 계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마태 18, 20참조).” “혼자서 묵주기도를 바치는 사람은 묵주기도 한 번의 공로밖에 얻지 못합니다. 그러나 30명이 함께 모여 바친다면 묵주기도 30번의 공로를 얻습니다. 얼마나 유익하고 얼마나 이로운 것입니까!” “우리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모신다는 것은 얼마나 큰 행복입니까! 그리고 우리가 그리스도를 모시려면 함께 모여서 묵주기도를 바치면 됩니다.”
- ‘묵주기도의 비밀’중 (성 루도비꼬 마리아)

7) 기타 사항
가. ‘사제의 해’를 맞이하여 (2009년 6월 19일부터 1년 간)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St. John Mary Vianney·1786~1859)의 선종 150주년을 맞아 선포된 '사제의 해' 기간 동안 특별 전대사의 은총을 얻을 수 있게 됐다.
교령에 따르면 신자들의 경우에는 ▲진심으로 참회하는 모든 신자가 '사제의 해' 개막일(2009년 6월 19일)이나 폐막일(2010년 6월 19일), 요한 마리아 비안네 성인의 선종 150주년이 되는 날(2009년 8월 4일), 매달 첫 목요일, 또는 신자들의 편의를 위해 지역 직권자들이 따로 정한 날에 성당이나 경당에서 미사에 경건히 참례하고 ▲교회의 사제들을 위해 영원한 대사제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기도를 드리거나 ▲자신들을 성화하고 예수 성심을 닮기 위해 선행을 하며 고해성사로 속죄하고 교황의 지향에 따라 기도를 바치면 '전대사'를 받을 수 있다.
노인과 병자들, 그리고 합당한 이유로 집을 떠날 수 없는 사람들은 어떠한 죄도 짓지 않겠다는 마음을 갖고 앞에 제시한 날들에 사제 성화를 위해 기도하고 성모 마리아를 통해 하느님께 자신의 질병과 고통을 바치면 전대사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모든 신자들은 사제들이 순결하고 거룩한 삶을 영위하도록 예수 성심께 간청하며 주님의 기도와 성모송, 영광송을 다섯 번 바치거나 다른 승인된 기도문을 바칠 때마다 부분 대사를 받는다.”
(사제의 경우는 생략합니다.)- (Se.훈화 및 평화신문 2009.05.31자 인용)
나. 5월 성모성월 특강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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