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고은화2006. 11. 1. 오전 9:08:13
가입이 너무 늦었습니다.
가입이 너무 늦었습니다.
컴퓨터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면서 점점 컴퓨터가 싫어져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이제서야 가입합니다.
레지나 수녀님은 그동안 피정은 잘 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이제 한달여 남았습니다.
기도문 열심히 외워서 모두 같이 세례를 받았으면 좋겠어요...
고은화
윤기영2006. 10. 1. 오후 10:44:56
인사드립니다.*^^*
+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사회사업팀 윤기영 입니다. 꾸벅
정말로 차일피일 핑계대다가 성경쓰기 지각하여 지금 인사드립니다.
마르코복음서 이제 1장 써 봤는데요~~참으로 쓰는 내내 마음이 평안함을 느낍니다.
그렇지만 눈이 아프다는거^^(나이가 들었나?)
성경을 직접 입력하니까 이해력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자주 들어올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노력해야지요*^^*
감사합니다.
윤 기 영 드 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