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낭 소리

2009. 2. 27. 오전 10:01:44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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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2009년 3월 2일 오후 3:03

    인생이다!!

  • 2009년 3월 5일 오후 4:01

    너무 아름다운 슬픔...소의 눈물ㄹㄹㄹ가슴이 아프지만...떠나보내는 훈련을 해야겠다. 몇년후엔 우리강아지(60살)도 떠날테니까~~~사람에게 유익한 동물들 사랑스러워!!!

  • 2009년 3월 5일 오후 4:23

    진짜 눈물흘리네! 같이 오래살면 사람하고 똑같아지네 !!

  • 2009년 3월 21일 오후 4:56

    영화관메서 본것보다 더 감명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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