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9일 오후3시30분쯤 성 빈체시오 양노원에서
마냥 떨어진 낙엽을 쓸어 담으면서 즐거운 한때.......
벌써 "성조들의 모후"에 들어온지도 벌써1년이 되었으니
세월이 유수와 같이 흘러 가네요.
두분 어르신 감기 걸리지 마시고 몸 건강 하세요.
한경수
2008. 11. 10. 오전 10:14:49
11월9일 오후3시30분쯤 성 빈체시오 양노원에서
마냥 떨어진 낙엽을 쓸어 담으면서 즐거운 한때.......
벌써 "성조들의 모후"에 들어온지도 벌써1년이 되었으니
세월이 유수와 같이 흘러 가네요.
두분 어르신 감기 걸리지 마시고 몸 건강 하세요.
청춘이신데 뭘!!
빨~알간 단풍잎이 참으로 예쁘네요
우리 레지오 중심은 역시!!! 대장 형제님들이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