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9일 빈체시오 노력봉사

한경수

2008. 11. 10. 오전 10:14:49

11월9일 오후3시30분쯤 성 빈체시오 양노원에서

마냥 떨어진 낙엽을 쓸어 담으면서 즐거운 한때.......

벌써 "성조들의 모후"에 들어온지도 벌써1년이 되었으니

세월이 유수와 같이 흘러 가네요.

두분 어르신 감기 걸리지 마시고 몸 건강 하세요.

댓글 3

  • 2008년 11월 10일 오후 1:55

    청춘이신데 뭘!!

  • 2008년 11월 20일 오후 6:43

    빨~알간 단풍잎이 참으로 예쁘네요

  • 2008년 12월 16일 오후 4:43

    우리 레지오 중심은 역시!!! 대장 형제님들이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