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4월13일 선한목자 예수 수녀회 봉사활동

한경수

2008. 4. 14. 오후 12:12:25

야! 우리의 까시 프란치스코 형님이 마지막 봉사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요셉고문님과 미카엘고문님 병나시게
되었고  젤라시오 단장님과 요한씨도 고생하셨고
이무성 스테파노씨 정말로 페인트칠 잘하셔서 새신발장 이 되었지요.
아무튼! 정말 고생 했습니다.  홧 ~~팅!!!

댓글 1

  • 2008년 4월 15일 오후 4:44

    이무성스테파노형제님 첫 봉사인데 페인트기술자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