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저만치 오고
매화
진달래
동백까지~
조팝나무 줄기에 새하얀 꽃을 준비하고~
명자나무 줄기마다 빠알간 꽃들이 머울을 드러내고
동도사 주변 아낙들의 손놀림이 바쁘고
개구리들의 짝 찿는 울음이 긴 여운을 남기고
숲속의 굴뚝새는 잠시도 자리를 지키지 못하는
통도사의4시간 기행이었습니다.
허성자
2009. 3. 21. 오후 5:57:41
명자나무를 아시네?
장사익 목소리다^^*정말 미치겠다,모든 장르 노래 땜시
장사익 죽인다~~이 테이프 어디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