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혜연
2015. 3. 26. 오후 5:49:52
성지가지를 만들어보았어요.
작은 손으로 가위를 잡고 싹둑싹둑 오려 성지가지를 만들었답니다!!
예수님~ 어서 오세요 ^^
현빈이 모습이 정말 진지하네요~울 아들 최고^^
금낭화반 친구들 사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