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한달동안 기다리고 기다렸던 졸업여행^^
개인 사진은 아직 담당선생님들께 전달받지 못해
제가 찍은 단체컷 위주로 올려드려요^^
전달 받는 데로 조금씩 올려드릴께요^^
부모님과 떨어져 지낸 1박2일 시간동안
우리 친구들~마음은~ 아마도 한 뼘씩 자랐을거에요?^^
졸업여행을 다녀와서 인지 졸업이 정말 가까워 진듯한 기분이 들어요^^
남은 기간동안 우리 금낭화반 친구들과 더욱 더 소중한 추억 만들께요^^
늘 긍정적인 시선으로 격려해주시고 지켜봐주시는
우리 금낭화반 어머니들 한분 한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