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금낭화반 친구들의 모습이에요.
그동안 자란 키만큼 마음도 따뜻하게 자란 아이들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
오늘은 요리활동으로 ''꼬마김밥''을 만들었어요. 김밥! 김밥! 돌돌~~ 말아 김밥!!
작은 손으로 준비된 재료를 넣어 김밥을 만들었지요~
수녀님, 선생님들과 동생들, 조리사님과 함께 맛있는 시간 나누었답니다.★

문혜연
2014. 11. 27. 오후 5:43:12
요즘 우리 금낭화반 친구들의 모습이에요.
그동안 자란 키만큼 마음도 따뜻하게 자란 아이들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
오늘은 요리활동으로 ''꼬마김밥''을 만들었어요. 김밥! 김밥! 돌돌~~ 말아 김밥!!
작은 손으로 준비된 재료를 넣어 김밥을 만들었지요~
수녀님, 선생님들과 동생들, 조리사님과 함께 맛있는 시간 나누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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