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정성스럽게 싸주신 도시락을
우리친구들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딸기를 많이 먹어서 배가 부른 친구들이 많았어요~^^
가로수길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아이들이 많이 피곤했는지 잠이 들었어요~~조심조심 찰칵!
우리 지후는 자다가 깬 모습이에요~!
자는 모습도 사랑스러운 금낭화반 친구들![]()

이나영
2016. 4. 22. 오후 9:36:31
어머니께서 정성스럽게 싸주신 도시락을
우리친구들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딸기를 많이 먹어서 배가 부른 친구들이 많았어요~^^
가로수길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아이들이 많이 피곤했는지 잠이 들었어요~~조심조심 찰칵!
우리 지후는 자다가 깬 모습이에요~!
자는 모습도 사랑스러운 금낭화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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