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드러지게 찰랑이는 벚꽃을 느끼려고
나들이를 갔어요.
벚꽃아래서 ..
"느낌이 어때?" 하니까..
"말랑거린다" 라는 시적인 표현을 하더군요.
우와!
오동도까지 햇빛을 안으며 출발!
오동도에서 분수쇼도 보면서.. 재밌는 시간을 가졌어요.

차남림
2014. 4. 1. 오후 12:32:17
흐드러지게 찰랑이는 벚꽃을 느끼려고
나들이를 갔어요.
벚꽃아래서 ..
"느낌이 어때?" 하니까..
"말랑거린다" 라는 시적인 표현을 하더군요.
우와!
오동도까지 햇빛을 안으며 출발!
오동도에서 분수쇼도 보면서.. 재밌는 시간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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