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을 할 때에 어떠한 재료들이 필요한 지, 어떻게 담궈야하는지 충분이 이야기나눈 뒤,
김장을 해보았답니다^8^♡
김장을 하며 작은잎을 뜯어 먹어가며 " 김장하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몰랐어"라며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계기도 되었다지요~
점심시간이 되어서는 내가 담근 김치에 수육을 올려 밥과 함께 돌돌 말아먹으니 꿀맛이라며
행복해하며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도 내가 김장했던 김치라며 부지런히 먹고 더 먹는다고 웃으며 이야기하는 초롱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