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우리 초롱꽃반 친구들이 체육선생님과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체육선생님이 뽀빠이 선생님이라서, 아이들이 '뽀빠이 선생님'하고
만나는날은 아주 흥분의 시간입니다.
선생님들이 살짝 아쉬워하고 있지요.^^
뽀빠이선생님께서 월요일은 성모유치원팬클럽들에 둘러싸이시거든요.
하루가 다르게 부쩍 달라지는 아이들을 보면서
저도 더불어 뿌듯하고 즐거운 시간이 됩니다.

차남림
2014. 3. 21. 오전 10:07:09
귀여운 우리 초롱꽃반 친구들이 체육선생님과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체육선생님이 뽀빠이 선생님이라서, 아이들이 '뽀빠이 선생님'하고
만나는날은 아주 흥분의 시간입니다.
선생님들이 살짝 아쉬워하고 있지요.^^
뽀빠이선생님께서 월요일은 성모유치원팬클럽들에 둘러싸이시거든요.
하루가 다르게 부쩍 달라지는 아이들을 보면서
저도 더불어 뿌듯하고 즐거운 시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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