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 놀다가도 브이~ 한마디에 뛰면서 포즈를 취하는 센스쟁이들~!!ㅋㅋ
6월 16일 초롱꽃반 일상~^^
이희진
2015. 6. 16. 오후 7:27:54

이희진
2015. 6. 16. 오후 7:27:54
뛰어 놀다가도 브이~ 한마디에 뛰면서 포즈를 취하는 센스쟁이들~!!ㅋㅋ
예랑이는 머리칼을 자르니 더 이쁘고 시원해 보이네요^^
감사해용.목뒤에 땀띠가 나서 시원하게 잘라줬어요.그리고 저런머리도 저때아니면 못하니 ㅎㅎㅎ
예랑이가 머리를 바꾸고 나서 무척 마음에 들었나봐요^^ 유치원에 와서는 자르고 싶어서 엄마에게 말씀드리고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손질했다고 말하네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