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사랑합니다 ♡
천주교 교회력으로 매래 11월 1일은 "모든 성인의 날"(All Saint day)이라고 합니다.
또 11월 2일은모든 영혼의 날 (All Soulsday)이라고 합니다.
일년중 천국문이 딱 하루 열리는 영혼의 날 전에 모든 성인들이 않좋은 영혼의 구제를 위해
기도하고, 하루 천국의 문이 열리기전에 천국을 가지 못한 영혼들이 돌아다니며
성인의 날을 부러워하며 시기와 질투로 해꼬질을 해댄다고 믿어왔답니다.
그래서 초롱꽃반은 그런 영혼들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해주면 후에 천국으로 인도된 영혼이 잊지 않고,
우리를 위해 기도해준다는 믿음을 갖고 본래의 ''할로윈 데이''와는 조금은 다른 뜻으로
아이들과 함께 가져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