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그리고 공동체 여러분 안녕하시죠...
접니다.
저희 가족 모두 건강하게 한국에 도착 하였습니다.
그 곳에 사는 동안 여러분들께 너무나도 많은 감사를 받고 훌쩍 떠나 버린 것 같아 아직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짧은 기간이나마 그 곳에 살던 기억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넉넉하게 그곳에서 살다 한국에 오니 정신이 없습니다.
혹, 전라도에 오실 일이 있걸랑 , 연락처 남기쑈......!
집 전화, 062-672-8984
마무라 전화, 010-9877-8984
내껀 아직 돈이 없어 못 만들고 돈 버는데로 바로 만들 겠습니다.
연락 주시고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