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의 주님의 손길로 도우소서

2007. 5. 18. 오후 12:54:45

글자
안녕하세요
저는 충청남도 아산에 살고 있는 순복음교회 집사입니다.
저는 어깨와 목뼈를 다쳐서 오랫동안 병원을 다니며, 하루하루 어렵고 힘든 생할속에서
두통과 스트레스로 3년전부터 위염이 발생하여, 병원을 다녔으나,
가정형편이 너무 어려운관계로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여, 만성위염으로 커져서
속이 쓰리고 아파서 제대로 잠도이루지 못하고, 식사도 할수 없어서
3차병원으로 와서 내과에서 위내시경검사. 정형외과에서
목뼈,어깨 부위 사진을 찍어보니 그동안 너무 어렵고 힘든 가정 형편속에서
오랫동안 치료를 잘 받지 못한 합병증으로 목뼈가 옆으로 삐져나와 있고,
어깨신경통과. 소화기 만성위염으로 치료를 빨리 받아야 한다고는 하나
가정형편이 너무 어려워서치료비를 마련할 길어 없어서 급한마음에
간절히 도움에 손길을 부탁드립니다.
오랫동안 병원에 다녀서 그동안 내지못한 공과금과 월세가 300만원이 넘어서
이제 방도 비워줘야 하고, 나갈수밖에 없는 처지고, 병원비조차 없는 처지라
급한 마음에 간절히 도움에 손길을 부탁드립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누구에게 기댈곳없이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아왔습니다.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성령의 충만을 가득히 부어주소서.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오늘의 삶 속에 능력의 주님의 손길로
나의 사는날 그 모든 순간을 주님의 힘으로 채우소서.
나로 환란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소서.
우리가족 같이 살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너무 힘이 들고 고달픈 인생이라고 원망했습니다. 그러나 어떤 집사님이
고난이 유익이라고 참고 인내하고 기도하면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여러분의 작은도움에 손길이라도 간절히 바라며,
가족관계로 고통스러워본적 있냐고 누군가 물어준다면,
저희 가족도 끝없는 학대와 폭력 술등으로 숨쉬는게 괴로웠던 삶 안고
살아왔다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어느 순간에도 하나님은
저를 버리시지 않으셨습니다. 정말 필요한 순간에는 만나를 보내시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시고, 용서하도록 인도하셨으며, 육체의 아픔을 통해
더 큰 은혜를 보여 주셨고, 지금도 3/1밖에 남지 않은 머리털이라도
주님의 손길이 닿아 주실 것에 감사 드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립보서 4장 19절)'는 말씀을 믿고,
간절히 주님께 기도로 구합니다.
"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네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 시편:19:14)
합력해 선을 이루시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 이루고 싶습니다.
현재에 환경에서 질병과 어려움을 이기고 주안에서 승리해
하나님께 쓰임받는 가정되도록 우리가족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지금은 모두들 어려운 때라는것 잘 압니다
그렇치만 작은것이 모여서 큰것이 되듯이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하나님이 100배로 갚아 주실것입니다 . 제발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꼭좀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글을 보시고 도움에 손길을 주시는
여러분께 들어가나 나가나 하나님의 복을 받는 자녀 가정 되도록
은혜 잊지않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올리겠습니다. 살롬. + 하나님께 영광 +
+ 농 협 4 8 3 0 7 8 - 5 6 - 0 5 4 8 8 8 + 진 명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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