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룩서(1장- 6장), 오바드야
1. 바룩의 예언서를 쓴 때는 언제인가?
( 칼테아인들이 예루살렘을 점령하여 불 태운지
되던 해 그 달 에 이 책을 썼다.)
2. 바룩 예언서의 말씀을 들은 백성들은 번제물과 속죄 제물과 유향을 사서
제단에 바쳐달라고 돈을 모아 어디로 보냈습니까? ( )
3. 유다 백성 자신들이 생각하기에 바빌론에 사로 잡혀가게 된 이유는?( )
①주님 앞에 죄를 짓고 주님의 명령에 따라 걸으라는 말씀을 듣지 않았다.
②우리에게 보내 주신 예언자들이 온갖 말씀을 거슬렀다.
③우리 중에 어떤 사람은 제 아들과 딸의 살을 먹기까지 하였다.
④저마다 제 악한 마음의 생각에서 돌아서지 않아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지 않았다.
4.바룩의 기도의 내용이 아닌 것은( )
①저희가 당신께 죄를 지었으니 자비를 베푸소서
②저희 조상들의 불의한 행실을 기억하지 마소서
③저희는 유배살이를 하면서도 당신을 찬양하겠습니다.
5. 지혜에 관한 명상에서 볼때 이스라엘이 남에 나라에서 늙어가는 이유는?
( )
지혜와 슬기는 하느님의 것이다. 하느님은 이스라엘에게 주셨다.
6. 예루살렘아, ( ) 과 ( )의 옷을 벗어 버리고
하느님에게서 오는 영광의 ( )을 영원히 입어라
7. 바빌론에 끌려간 포로들에게 보낸 예레미야의 편지 내용의 핵심은?( )
①바빌론을 섬겨라 ②바빌론의 우상을 두려워하지 말라
③하느님만 섬겨라 ④ 예언자들의 말을 잘 듣고 살아라.
8. 오바드야가 본 환시는 어느 나라의 멸망을 보았는가?( )
9. 그 나라가 멸망하게 되는 죄악이 아닌 것은?( )
①예루살렘의 재난의 날을 흐뭇하게 바라보았기 때문에
②그 재앙의 날에 그들 재산에 손을 대었기 때문에
③그 피신하는 이들을 전멸시켜 버렸기 때문에
④환난의 날에 살아남은 이들을 에집트에 넘겨주었기 때문에
10.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을 적으시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