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주님의 음성 듣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세미한 음성을 통해
나의 삶이, 꿈이,
하느님의 뜻에
초점을 마출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나의 삶이 풍요로워지고
기쁨과 행복이
넘칠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하느님을 만날 수 있는
조용한 장소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귀한 손님을 만날 때는
시장통 순대국집이나 분식집보다는
조용하고 아늑한 장소를 찾겠지요
왜냐하면
조용히 이야기에 집중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조용하고 방해거리가 없는 장소가
하느님을 만나는데 꼭 필요 할것입니다.
그러나
주님!
나는 쫓기는 생활속에서
그토록 중요한 일을 잊고
세상에 젖어서 내 뜻과 내 마음대로
살아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잘못 되었을 때
하느님을 원망하는 저희들 입니다.
더 낮은 마음으로
무릎 꿇어
하느님의 음성을 듣고
그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로 다시 무장 하여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음성을 들으시며
어렵고, 힘들고, 아파도,
이제 내가 살아도
주님만을 위해 사는
행복한 날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