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는 길을 떠나...│정정우충2011. 9. 28. 오전 7:28:09글자A−A+ 길 떠나는 마리아 "마리아는 길을 떠나...(루가 1,39)" 마리아 반 갈렌 수녀 (Maria Van Galen f.m.m) 이 성모성월에 우리는 마리아의 삶을 깊이 새겨 보면서 하느님의 뜻에 그분처럼 온전히 '피앗'함으로써 우리 안에 구원의 '씨앗'을 간직하는 작은 마리아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아무 것도 너를 - 살레시오 수녀회 '그 푸른 기쁨 The present to the young' 4집 살레시오 수녀회 - 김충희SOLPH 곡 아무것도 너를 - 이용미FMA, 김효진FMA 노래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