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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허바오로 형제님..
스텦의 지위를 드리겠습니다.
공지사항 올릴 수 있고 거의 시샵수준의 권한이 있는 회원입니다.
오메, 찾았네그려
히히히~~~~
이제야 찿았구먼.
너무 늦어 미안합니다.
먹구 살기바쁘다는 핑계로 모든것을 합리화하는 세태지만
그래도 마음의 여유를 조금은 갖고 살아야 하는데.....
바다의 별.
그이름에 걸 맞는 쁘레시디움이 되기 위해서
나느 과연 무엇을 해야하나.....
타퀴나스(토마스 아퀴나스를 줄여서부르는 애칭 : 내맘데로 정했음)씨.
잘해봅시다.........
행신1동성당 조종관 안셀모입니다..
그리운 사람 또 얼굴도 모르는 형제님들 과의 만남 반갑읍니다..
한참 신앙생활에 물이오른 토마스 형제님 바다의별 pr 형제님들
최선을 다하는 삶 속에 아름답고 작은공간속에서 하나의 공동체 이루시고
단원님들 모두가 주님의 은총과 은혜가 함께하는 멋진 pr 되시길
기도 드림니다.....
가입환영합니다.
원래 첫번째 가입하신 분은 상품을 드려야 하는데? 상품대신 단장님께 샬롬!!!!!
환영합니다. 대신 정회원 보다 높은 계급, 시샵과 동등한 권한을 가진 스텝회원으로 모시겠습니다.
첫 발자국
"바다의 별" Pr. 형제 여러분!
굿모~닝하십니까?
이런 공간을 마련하여 준
권 형제에게 우선 고맙다는 인사를 하여야겠지요?
모든 형제단원들의 참여와
여러 방면의 활용으로
유익하고 즐거운
만남과 대화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권형제!
기대에 부풀은 시작은 <환희>이지만
오히려 유지관리는 <고통>이 될 수도 있습니다.
희생한다 생각하고 <영광>을 향하여
첫 발자국을 내디뎠다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기도합니다 !
한 스테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