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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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백2005. 6. 3. 오전 11:50:06

환영합니다 허바오로 형제님..

스텦의 지위를 드리겠습니다.

공지사항 올릴 수 있고 거의 시샵수준의 권한이 있는 회원입니다.

허충회2005. 6. 2. 오후 4:28:25

오메, 찾았네그려

히히히~~~~

이제야 찿았구먼.

너무 늦어 미안합니다.

먹구 살기바쁘다는 핑계로 모든것을 합리화하는 세태지만

그래도 마음의 여유를 조금은 갖고 살아야 하는데.....

바다의 별.

그이름에 걸 맞는 쁘레시디움이 되기 위해서

나느 과연 무엇을 해야하나.....

타퀴나스(토마스 아퀴나스를 줄여서부르는 애칭 : 내맘데로 정했음)씨.

잘해봅시다.........

조종관2005. 4. 21. 오전 12:16:26

행신1동성당 조종관 안셀모입니다..

그리운 사람 또 얼굴도 모르는  형제님들 과의 만남 반갑읍니다..

한참 신앙생활에 물이오른 토마스 형제님 바다의별 pr 형제님들

최선을 다하는 삶 속에 아름답고 작은공간속에서 하나의 공동체 이루시고

단원님들  모두가 주님의 은총과 은혜가 함께하는 멋진 pr  되시길

기도 드림니다.....

권기백2005. 4. 18. 오후 5:46:14

가입환영합니다.

원래 첫번째 가입하신 분은 상품을 드려야 하는데? 상품대신 단장님께 샬롬!!!!!

환영합니다. 대신 정회원 보다 높은 계급, 시샵과 동등한 권한을 가진 스텝회원으로 모시겠습니다. 

 

 

한덕순2005. 4. 13. 오후 8:47:49

첫 발자국

 

 

"바다의 별" Pr. 형제 여러분!

굿모~닝하십니까?

 

이런 공간을 마련하여 준

권 형제에게 우선 고맙다는 인사를 하여야겠지요?

 

모든 형제단원들의 참여와

여러 방면의 활용으로

유익하고 즐거운

만남과 대화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권형제!

 

기대에 부풀은 시작은 <환희>이지만

오히려 유지관리는 <고통>이 될 수도 있습니다.

희생한다 생각하고 <영광>을 향하여

첫 발자국을 내디뎠다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기도합니다 !

 

한 스테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