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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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현2008. 11. 21. 오후 8:55:40

은총받을 여러분들!

이야~ 하루사이에 가입도 많이 하셨고
 
다들 대단하시네요.
 
세례명만 서로 부르다가 속세 이름을 방명록에서 보니
약간 어색한것도 같지만
이렇게나마 서로를 알아가는거 같습니다.
 
세례명과 실제이름의 조화..ㅎㅎㅎ
 
아무튼 좋네요..
 
모두들 주님영광 받으소서~
 
 
추신: 그런데 우리 성탄전야까지 성서쓰기 1차 다 끝낼수 있겠지요??
          총 회원 16명이 하건데 뭐 그거 못하겠어요??
          그렇죠??
 
 현재 성서쓰기 등수:  6일째 191등
최미경2008. 11. 21. 오후 8:31:16

도장 꽝꽝

글라라 입니다 
 
이렇게  만나는 것도 새롭고 좋습니다
 
자주 와야겠어요
 
재밉니것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손옥찬2008. 11. 21. 오후 8:23:01

오늘은

오늘은 학교에서 하루종일 바빠
집에 돌아와서 잠깐 쓰고 나갑니다.
윤명자2008. 11. 21. 오후 5:43:35

휘리릭~~~~~~~

 
 
마리아 지나갑니다............
 
휘리~~릭~~~~~~~~~~~~
송한일2008. 11. 21. 오후 1:22:33

가입 신고합니다

 + 평화와 선
 
    좋은 자리를 마련해준 분께
 
     감사의 말씀 전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2008.11.21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에
    
    알퐁소
김솔2008. 11. 20. 오후 10:20:33

인사글

어린이 중창단 김솔왔습니다.
김은빈2008. 11. 20. 오후 9:38:18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초등부 성가대 김은빈입니다.
                                 
정채은2008. 11. 20. 오후 8:47:17

안녕 하세요~~

안녕하세요
윤명자 마리아의 딸 정채은이라고 합니다. 
 
박혜현2008. 11. 19. 오후 9:03:37

그러게요~

정말 성서는 맛들여야하는거 같아요.
저도 이런거 모르고 살았던 사람인데..
음악들으면서 성서쓰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인터넷 고스톱 게임 하시는 아주머니들도 어서 들어오세요~
ㅎㅎㅎㅎ
 
오늘 보니깐 벌써
 
구약 레위기
신약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둘째 서간
         티토에게 보낸 서간 
         이렇게 4개나 입력완료 불이 들어왔네요.
 
정말 성서쓰면서 삶이 달라지는걸 느낍니다.
잘때 꿈도 성당 꿈을 꾸면서.. (-.-;;)
 
여러분 빨리 모두 맛들이시면 신나겠어요.,
 
신나는 세상!, 인생역전!!
 
성서~~!
 
손옥찬2008. 11. 19. 오후 4:44:29

성가 들으면서 성서쓰는 맛

성서쓰기를 붓펜으로만 써 보았었는데
성가를 들으면서 키보드로 성서쓰는
새로운 맛
주님께서 주시는 ''''마음의 평화''''을 맛보시기를 바랍니다.
데살로니카 전서 입력 끝냈습니다.
오늘 주님께서 주신 말씀 데살로니카 전서 5장 16-18
"항상 기뻐하십시오.
늘 기도하십시오.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보여 주신 하느님의 뜻입니다."
 
정수녕2008. 11. 18. 오후 10:58:46

모두 모여요

사실 월요일에 성서공부 종강미사가 있었답니다.
부족하나마 작년부터 시작한 성서공부
창세기... 출애굽...
낼 수요일과 목요일은 흑석동 성당으로 교육도 가야한답니다.
 
성서공부 필 받고 개인성경쓰기 하고 있었는데~~~~
 
개인, 클럽 모두 잘 해보겠습니다
이만 꾸벅^^
 
박혜현2008. 11. 18. 오후 10:05:51

오늘도 좋은하루~

앗싸~

다들 좋은 하루 보내셨죠?

날씨가 급 쌀쌀인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2틀의 진통 끝에 손 안젤라 쌤께서

성경쓰기에 합류하셔서

무려 4명의 인원이 성경쓰기를 하고 있답니다.

너무 기뻐요..

으하하하~~

 

다들 너무 좋아~~^^

윤명자2008. 11. 18. 오후 3:42:09

에고................

에고..................

별걸 다 시키네.....돗보기쓰고

눈깔 빠지게 악보도 보기도 힘든데.....

글도 쓰라고 하고,,,,,,,,뭣이여....이게..........

근데...신부님 사진빨 쥐긴다...........

 

손옥찬2008. 11. 18. 오후 1:04:23

집에서 들어 가봐야...

점심시간에 쓰려고 했는데...
어제는
입장한 사람이 있어서성경쓰기 들어가기가 안되는가 했더니
오늘도 여전히 들어가기가 안되네요.
학교컴퓨터에서 차단이 된 것인지?
오늘은 집에서 들어가봐야 겠네요.
박혜현2008. 11. 17. 오후 10:02:03

여러분~

오늘은 즐거운 하루 보내셨는지요?

가입은 벌써 6분이나 하셨는데 방명록에 글도 안쓰시고..ㅠㅠ

방명록에 글 안쓰시고 남이 쓰는것만 보고 가시면 얌체~족!

 

독수리이시라구요?

눈이 아프고 어깨도 결리신다구요?

염려마세요. 여기 클럽 방명록에 출석도장도 쓰시고

성경쓰기도 독수리 타법으로 하나씩 해보세요.

가입즉시 하느님의 은총이 팍팍!

총무님삘 받으셔서 벌써 엄청 쓰셨넹.

소수를 위한 클럽이 아닌 전체를 위한 클럽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 친하게 지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