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갈등자·2008. 12. 10. 오후 6:56:22
경쟁심리 유도에 빠지지 않고,
 
전문가의 의견이 틀렸음을 보여주기 위해
 
어제만 열심히 치고 원래 속도로 가려했는데......
 
은근히 경쟁속에 빠져 들어가네요. 풍덩~
 
그런데 묵상도 안되고, 즐기면서 하던 성경쓰기가 고통으로 다가옵니다. (아이구 허리, 손..)
 
묵상을 하면서 즐거운 성경쓰기를 하고 성탄을 맞이해야 할까요?
 
아니면 경쟁을 시작했으니 끝까지 가야할까요?
 

댓글 3

전문가·2008. 12. 10. 오후 7:40:50

에이~~ 가다가 중지곧하면 아니감만 못하리라. 못 먹어도 Go... 코피를 쏟더라도 Run...

비전문가·2008. 12. 10. 오후 7:47:48

맞아요.. 얼마남지 않았는데 끝까지 가야죠...

왕전문가·2008. 12. 11. 오전 9:07:06

묵상하면서 하세요. 골인지점 얼마 안남았는데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