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성경 쓰기를 시작 했네요.

2차는 마음으로...·2008. 12. 15. 오후 5:06:38
단장님이 2차 성경 쓰기를 시작 하셨네요.
 
1차땐 지휘자님이 시작 하신다고 하셔서 아무 생각 없이, 아무런 의미 없이 그냥 써 내려갔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2차때는 클럽에 가입한 우리 단원 모두가 1장씩이라도 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쓰시면서 우리가 성탄연습을 핑계로, 바삐 살아간다는 핑계로 잊고 지내는 분들, 지금은 개인 사정상 성가대에
 
못나오고 계시는 분들을 위하여, 그분들이 하루라도 빨리 다시 우리와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 하면서
 
써 내려 갔으면 합니다.
 
사업때문에 못나오시는 이경학 리카르도 형제님, 자매님 간병 때문에 못나오시는 김영철 요셉 형제님,
 
회사일로 못나오시는 부지휘자님, 그 밖에 개인 사정상 못나오시는 분들을 기억하고,
 
특히 김영철 요셉 형제 자매님의 빠른 완쾌와, 우리 성가대 식구들의 건강 과 가정의 평화를 위하여
 
써내려갔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꼭! 모두가 동참 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댓글 3

막내·2008. 12. 15. 오후 5:13:21

이런 심오한 단어들이...구구절절 맞는 말씀들이...크크 개인성경쓰기 귀찮아서 클럽성경쓰기로 했는데..쩝쩝

클럽성경짱·2008. 12. 15. 오후 9:00:40

우리도 2차 3차.. 몇십차 까지 가보자구요. 너무 구구절절 정확한 표현의 글이네요.

똥덩어리·2008. 12. 15. 오후 9:25:52

따뜻해지고 평화의 시간. 마음을 모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