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주교님과 성산2동식구들

박혜현

2008. 12. 20. 오전 12:02:04

다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댓글 3

  • 2008년 12월 20일 오전 12:03

    아이고.. 저기 베로니카 자매님이 가려져버렸구나.. 이거보다 더 나은 사진은 없는데 어쩌죠.. 아쉽네요..ㅜ

  • 2008년 12월 23일 오전 9:38

    엄마의 희생으로 아이들의 몫이 많아졌네요.(위안) 효녀가 될게예요. 열심인 지휘자님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 2009년 2월 16일 오후 3:18

    축하드립니다.너무 기뻐 우는 표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