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현
2008. 12. 20. 오전 12:02:04
아이고.. 저기 베로니카 자매님이 가려져버렸구나.. 이거보다 더 나은 사진은 없는데 어쩌죠.. 아쉽네요..ㅜ
엄마의 희생으로 아이들의 몫이 많아졌네요.(위안) 효녀가 될게예요. 열심인 지휘자님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축하드립니다.너무 기뻐 우는 표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