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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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정2009. 5. 7. 오후 4:03:17

윤정순님~

정순 자매님~
푸른 하늘이 참 상쾌합니다.
한여름처럼 덥기는 해도 바람은 봄의 물기를 머금고 있는 듯합니다.
그분의 조물들은 지극히 경이로우므로~
늘 살펴주시고 자애로운 하느님안에서 찬송하는 마음 가득하시길바랍니다.~^
 
 
유정순2009. 5. 5. 오후 10:14:47

가입인사

가입인사 올립니다.
5구역입니다.
강훈정2009. 5. 5. 오전 9:53:00

윤영석 형제님~

 
 
 
 군대에서 세례를 받으셨다구요~~
 넘치는 복을 받으셧습니다.
 힘찬 웃음이 멈추지 않도록 사랑이신 예수님 안에서
 영원한 새순이 되어주시길 ~~ 샬롬^^
 
강훈정2009. 5. 5. 오전 9:33:01

숙자님~ 어서오셔요~

김숙자님
 
반가운 걸음을 하셨습니다.
오월의 훈풍을 벗삼아 숲이 풍성해지듯이
하느님의 끝없는 자비안에서 풍요로운 삶이 늘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윤영석2009. 5. 2. 오후 9:26:05

안녕하세요 본당옴길려고합니다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가입했습니다
 
군대에서 예전에 세례받았었는데  본당을 안옴기고있었는데
 
옴길려고 하고있습니다.   
 
하하하  성령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김숙자2009. 5. 1. 오후 1:54:55

찬미 예수

안녕 비밀 번호 분실하여 다시등록 합니다.
김숙자2009. 5. 1. 오후 1:47:41

찬미 예수

안녕하세요 저는 1구역에 사는 김숙자 세실리아 입니다. 등업이 늦었습니다
가입 신청하오니 부탁 합니다.
김영희2009. 4. 12. 오전 1:33:36

승인

안녕하세요?..김영희데레사입니다우리농회원이에요.ㅂ빠른시일내에승인좀부탁드려요.
강훈정2009. 4. 8. 오전 9:53:26

이 은주님 반가워요

어서 오세요
 
천년을 빚어도
천년을 태워도
영원히 끝나지 않는
평온함과 안식처인 그리스도안에서
은주님의 삶이 풍요로워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좋을 이야기를 남겨주시면 더 없이 고맙겠습니다.
꼬리천사가 항상 대기 하고 있습니다.~~
 
강훈정2009. 4. 7. 오전 11:32:25

김영희 님~

김영희 자매님~
 
가입을 환영합니다.
 
물도 먹고, 바람도 들이키면서
어울려 핀 꽃들이 한창입니다.
우리농 가꾸기 신부님의 농부 일기를 현장감있게 읽어본 적이있습니다.
영희 자매님~
좋은 정보 나누어 주시고
푸르른 봄햇살에 어울리는 좋은 날되시고
다가오는 부활절 충만하게 맞이하길 바랍니다~
 
 
윤정태2009. 4. 6. 오후 12:47:43

가입부탁드립니다

7구역 교우 입니다..
 
이제서야 가입하게되었네요..
입부탁드립니다...
 
 
김영희2009. 4. 4. 오전 12:57:08

가입인사

찬미예수님!오늘처음인사드려요.저는우리농에서봉사하고있는[김영희]데레사입니다.컴..한지얼마되지않아이제야갑하는데요.앞으로자주들를예정이에요.
한인규2009. 3. 8. 오후 7:08:42

임미현님 보세요

임 미현님 안녕 하세요.
 
우선 목요일 저녁8시 또는 주일 9시까지 성당 으로 오시어 교리 접수하시고
교리 시작을 먼저하세요.
 
궁금하신 것은  031)853-2648 수녀님
                           018-257-6416 한 미카엘
                           016-875-7238 양 베르다
                           031)853-2645 사무실
로 문의 하세요.
 
 
임미현2009. 3. 8. 오후 4:06:12

성당에 다니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송산동에 사는 33세 임미현 입니다.

관심이 있어서 홈페이지를 가입을 하게됐습니다.

예비자 교리에 나갈까합니다. 빠른 등업 부탁드려요.. ^^

김래연(카타리나)2009. 2. 4. 오전 3:10:34

마음이 심난해서..

종종 반주하는 카타리나 입니다. (액면가-중고생 20초, 허나 20 후반을 달리는 청년입니다.ㅎㅎ)

어제 바오로 서간 신부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이 좀 안정되었었는데

밤에 잠이 안오고 인터넷을 뒤적이다 보니 또 심난해서 이시간을 넘기고 말았습니다.

 

내일은 국비지원 교육이 신청이 되서 첫날인데 일찍 잠들어야 함에도..

마음을 좀 다잡으려 ccm을 틀어놓고 이 곳에 와서 좋은 에너지를 받고 갑니다.

성경 이어쓰기를 읽어보니 어제 복음말씀이라 더더욱 마음에 와 닿았어요.

달리타 쿰..소녀여 일어나라. 이말 말이지요.

우연찾게 듣게된 노래도 one-그대여 깨어라 이고요.

음..아직 전 잠자고 있는 걸까요? 영혼이 주가 되지 못하고 무의식에 혹은 본능적인 생각에 지배당하고 있는지..

반주를 하면서 많은 은총을 받고 방황하던 저를 다잡으며 많이 변화되었지만

아직도 많이 모자라고 그래서 자괴감에 빠지고...잘 안되고 힘들고 그러네요.

더 많이 기도하고 더 반주를 위해 더욱 집에서 더 연습하고 더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