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 같이 함께

안광기

2009. 11. 8. 오전 8: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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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형자매 여러분 !

모두모두 서로 더욱 더 사랑하는 가운데
하느님의 말씀에 한걸음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송산성당  클럽 성경쓰기를 함께 하면서
성경 말씀을 더욱 더 가슴깊이 묵상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