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홈피 관리를 소홀히 한 것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
갈수록 손에 마비 증세가 심해지는 관계로 성당 홈피만이 아니라
인터넷(컴퓨터) 자체를 만지는 것이 어려워져서 그랬던 것이니
너무 그리 괴씸하게 생각지는 말아 주세요.
손에 마비가 덜해지기만을 기다리다가 이제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사목회에서 결정한 대로 홈피 메인화면 중에 매주 바뀌어야하는 부분(그림을 포함한 전례)은
21일 이전에 없애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져를 스텝(관리자)에서 정회원으로 내려놔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의견 한가지만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성당홈피에 메뉴가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다는 지적을 해주십니다.
그러면서도 게시판(메뉴)을 개설해 달라면서 같은 이름의 앨범도 만들어달라고 하십니다.
그런 식이면 자연히 메뉴는 많아지고 정신없어지죠.
게시판에도 사진을 올릴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