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은 한국 천주교회 전 교구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기도하기로 제정된 날입니다. 교구 신자들이 함께 기도하고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9일 기도( 6월 17일~ 25일)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는 6월 22일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을 맞아
6월 17일~25일에 봉헌되는 미사 중에 ‘9일 기도’를 바쳐 주기를 당부했습니다
· 6월 17일 : 민족분단의 상처치유를 위해 기도합시다.
· 6월 18일 : 참된 용서로 우리 안에 화해와 일치를 이루어냅시다.
· 6월 19일 : 민족의 진정한 화해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 6월 20일 : 갈라진 민족의 일치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 6월 21일 : 북한동포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 6월 22일 : 북한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 6월 23일 : 민족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 6월 24일 : 평화통일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 6월 25일 : 사랑의 완성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심포지엄
일 시 : 2008년 6월 20일(금) 14:00 ~ 17:00
장 소 :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진리관 대강의실)
주 제 : 한반도 정세변화에 따른 북한인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