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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2월10일(토) 마르코8,1-10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5318. 02. 11.

2018년2월9일(금) 마르코 7,31-37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5018. 02. 11.

2018년2월8일(목) 마르코7,24-30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8218. 02. 08.

연중 제6주일

본당주보이선혜조회 7518. 02. 07.

2018년2월7일(수) 마르코7,14-23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0718. 02. 07.

2018년2월6일(화) 마르코7,1-13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4818. 02. 06.

교황 프란치스코의 기도지향 2018년 2월

공지한인규조회 25818. 02. 04.

2018년2월5일(월) 마르코6,33-56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5318. 02. 04.

2018년2월4일(일) 마르코1,29-39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4818. 02. 04.

2018년2월3일(토) 마르코6,30-34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22318. 02. 01.

2018년2월2일(금) 루카2,22-40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3618. 02. 01.

2018년2월1일(목) 마르코6.7-13 <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4918. 01. 31.

연중 제5주일

본당주보이선혜조회 5918. 01. 31.

2018년1월31일(수) 마르코 6,1-6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4118. 01. 31.

2018년1월30일(화) 마르코 5,21-43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3918. 01. 29.

2018년1월29일(월) 마르코 5,1-20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7218. 01. 27.

2018년1월28일(일) 마르코1,21ㄴ-28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6318. 01. 27.

2018년1월27일(토) 마르코4,35-41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6218. 01. 27.

2018년1월26일(금) 루카10,1-9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5918. 01. 27.

2018년1월25일(목) 마르코16,15-18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6318. 01. 27.

2018년1월24일(수) 마르코4,1-20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2518. 01. 27.

연중 제4주일

본당주보이선혜조회 5918. 01. 24.

2018년1월23일(화) 마르코3,31-35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9118. 01. 23.

2018년1월22일(월) 마르코 3,22-30 <사탄은 끝장이 난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27118. 01. 22.

2018년1월21일 마르코 1,14-20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8418. 01. 22.

2018년1월20일 마르코 3,20-21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4718. 01. 22.

2018년1월19일 마르코 3,13-19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6418. 01. 19.

2018년1월18일 마르코3,7-12 <더러운 영들은“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하고 소리 질렀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24218. 01. 19.

연중 제3주일

본당주보이선혜조회 6118. 01. 17.

2018년1월17일 마르코 3,1-6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4418. 0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