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구역장,
카타리나자매 댁에서
구역장모임을 가졌답니다,
혼자서 이많은 음식을 장만하느라고
수고 왕창 했네요..
구역장님들 얼굴이 반들~반들~ 반짝, 반짝, 합니다,..
정겨운 얼굴들..형님, 아우님들...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이청심
2008. 4. 4. 오후 5:29:01
베로니카~ 배 집어넛..ㅋㅋㅋ.
카타리나 자매님 음식 솜씨 부럽네요. 대청소때 먹었던 흔하디 흔한 망초(?)를 그렇게 맛갈스럽게 입에 맞는 나물로 여러사람의 감탄을 자아나게 했으니 그 솜씨 부러워요. ^*^~
맛있게 드셨다니 감사드려요~~(신동옥카타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