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장 모임,

이청심

2008. 4. 4. 오후 5:29:01

8구역장,
 
카타리나자매 댁에서
 
구역장모임을 가졌답니다,
 
혼자서 이많은 음식을 장만하느라고
 
수고 왕창 했네요..
 
구역장님들 얼굴이 반들~반들~ 반짝, 반짝, 합니다,..
 
정겨운 얼굴들..형님, 아우님들...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댓글 3

  • 2008년 4월 4일 오후 7:54

    베로니카~ 배 집어넛..ㅋㅋㅋ.

  • 2008년 4월 4일 오후 11:12

    카타리나 자매님 음식 솜씨 부럽네요. 대청소때 먹었던 흔하디 흔한 망초(?)를 그렇게 맛갈스럽게 입에 맞는 나물로 여러사람의 감탄을 자아나게 했으니 그 솜씨 부러워요. ^*^~

  • 2008년 4월 6일 오후 9:09

    맛있게 드셨다니 감사드려요~~(신동옥카타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