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신부님께서 만드신 십자가 목걸이,

이청심

2008. 3. 14. 오전 9:52:59

제가 지닌것중에 가장 아끼는 성물입니다,
 
언제나 이 목걸이를 걸고 다녔지요,
 
그런데 어느때부턴가 새로 된 총구역장에게 선물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때부터 착용하지 않고 바라만 보았지요,
 
오늘 새로 주님의 일꾼 여성 총구역장 선출하는 날입니다,
 
누구인지는 아직 알수없지만 선물하려고 합니다,
 
(저처럼 좋아할런지는 모르겠지만...)
 
아~ 빨리가서 회의 준비해야 겠습니다...^^*
 
주님의 참 일꾼이 선출되기를 기도드리면서....

댓글 1

  • 2008년 4월 4일 오후 11:20

    만물위에 ,만물을 통하여, 만물위에 계시는 주님의 십자고상이 많은 의미를 담고 새 구역장을 기다리시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