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닌것중에 가장 아끼는 성물입니다,
언제나 이 목걸이를 걸고 다녔지요,
그런데 어느때부턴가 새로 된 총구역장에게 선물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때부터 착용하지 않고 바라만 보았지요,
오늘 새로 주님의 일꾼 여성 총구역장 선출하는 날입니다,
누구인지는 아직 알수없지만 선물하려고 합니다,
(저처럼 좋아할런지는 모르겠지만...)
아~ 빨리가서 회의 준비해야 겠습니다...^^*
주님의 참 일꾼이 선출되기를 기도드리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