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구역 미사후에...이이청심2008. 2. 28. 오후 10:46:487구역 미사, 유난히 형제님들께 많이 오셨다고, 신부님께서 기뻐하셨답니다, 서요셉 형제님의 넓은 거실이 꽉 차서 뿌듯한 미사가 되었습니다, 7구역 형제자매님들, 많이 반가웠습니다, 신부님과 구역장 반장님들 애많이 쓰셨습니다, 새로오신 수녀님께서도 함께하신 좋은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