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부터 시작한 가정방문,
가장 추울때 주야 방문 하였습니다,
몇년전 눈속에 방문하던 생각도 났답니다,
목요일밤 구역미사가 있었습니다,
미사장면을 몇점 남기고 싶었는데 미사중에는 찍는게 아니라고
신부님께서 만류하셔서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도란도란 모여앉아 다과하시는 장면만 찰칵~
아참, 4구역의 기쁜소식 전할께요,
새로 구역을 이끌어나갈 새 구역장님,
배상숙 제노베파 자매님이십니다,
새 구역장님을 중심으로 반장님들과 구역원들의 단합으로 활성화하실것을 믿습니다, 4구역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