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구역1반 반미사

장금실

2010. 4. 20. 오후 5:55:59

미사 마치구  신부님과의 대화 시간
모두 즐거운 모습..신부님께서 젤 즐거운 모습이십니다..ㅋㅋㅋ
신부님 케잌 자르시느냐구 힘들어 하셨음..
(참고로 케잌은 기증 받으셨답니다. ) 따로 준비 하시진 않으신듯
신부님의 당부말씀도 계셨기 때문에..편하게 준비하신듯 하죠?
 

댓글 1

  • 2010년 4월 21일 오전 9:07

    해맑은 젊은 언니들 모습이 넘 예쁘시네요^^ 항상 건강들 하시고 주님안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