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시기에 우리가 받게 되는 온갖 유혹들..
또한 그 속에서 넘어지기도 하고, 미끄러지기도 하고..
그러한 죄와 실수 속에서 ..
우리는 반성과 성찰, 회개하는 모습으로서
다시 주님께 한 발자국 나아갑니다..
매주 금요일 십자가의 길이 저녁 8시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걸으신 십자가의 길을 묵상하고..
또한 실제로 삶 안에서 내 십자가를 지고..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사순시기.. 특별히 어려움과 환난이 많지만..
그 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느끼는 값진 시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