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신부님과의 한 청년의 대화중에..
청년 : 성체는 녹여서 삼키는 것이 맞습니까?
씹는 것이 맞습니까?
신부님 : 다른 사람들에게 분심을
줄 수도 있으니 녹여서 삼키어야 하겠지..
청년 : 아..
신부님 : 하지만 원래는 씹는 것이 맞다..
예수님께서 내 안에 와서 씹히시듯이..
우리도 가서 씹혀야 하지 않을까..?
예전에 다른 성당에 다니는 제 친구와 그 본당 부주임 신부님과
함께 자리를 한 적이 있는데..
그 때 그 신부님의 이 말씀을 듣고 참 감동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