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돌이켜 보면..
힘들고 어려웠던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 때를 이겨냈고 지나왔고..
지금 현재를 삽니다..
그런데 지금도 힘들고 어려운 것들이 참 많습니다..
잠시 시간을 돌이켜 보았을 때 ...
그 힘든 순간 순간에 바로 주님께서 나와 함게 계셨기에 ....
이겨낼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인간적인 마음에서.. 지금 시련과 환난이 힘들고....
가끔 도망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지껏 그래왔던 것처럼..
주님께서 함께해주시고 힘이 되주실 것을 믿기에..
힘이 납니다..
기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