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제29주일(전교주일)

강태현

2006. 10. 19. 오전 10:04:30

주님께 대한 우리의 순명은 큰 일들에서뿐 아니라

아주 사소한 일들을 통해서도 이루어져야 합니다.

단순히 이렇게 말씀드리면 어떨까요.

 

네, 주님 당신께서 제게 주시는 것은

무엇이나 다 받아들이겠습니다.

드릴 만한 것이면 무엇이나 다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거룩함에 이르는 단순한 방법입니다.

 

 

-마더 데레사

댓글 2

  • 2006년 10월 19일 오후 1:51

    주여,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써 주소서~~나의 맘 나의 몬 주께 드리오니 주여......덕분에 이 노래를 흥얼거립니다.

  • 2006년 10월 19일 오후 1:54

    청년 성서 모임 연수때 부른 노래인데...제목은 잘 모르겠어요. <나를 받으옵소서> 인가요???